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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모미자 맛이었군요.
김가연 조회수:1476
2013-05-08 00:00:00
회사 과장님 댁에 집들이 갔다가 오미자차와 술맛을 보고서 반해서 주문 했습니다. 오미자액을 걸러내고 소주를 부었다고 하던데 맛이 좋아 연거푸 몇잔 마셨다가 고생했다는거..ㅎㅎ~어제 주문했으니 오늘 받겠네요. 기다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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