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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미자 처음 담아보았습니다.
유짱 조회수:1292 116.127.174.34
2014-09-27 19:00:20
큰 애가 땀을 워낙 많이 흘려서 오미자가 좋다고 계속 원액만 사다 먹었어요. 근데 올 해에는 꼭 담가보고 싶었어요. 잘 익은것으로만 골라서 와서 좋았구요. 더구나 세척이 되어서 더욱 더 담그기가 편하네요. 신경써서 담근다고 했는데 맛은 60일 후에 볼 수 있겠죠? 당장 아쉬워서 1병은 사서 먹고 있는데  벌써 반 이상 먹었어요. 먹어보고 또 구매할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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